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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3세기경 Sardis왕가에 의해 이 도시가 세워지게 되었으며, B.C 546년에 페르시아 제국의 서부 지역의 수도가 되어 페르시아의 수도인 Susa에서 사르디스에 이르는 약 3,000Km 도로를 대리석으로 포장하여 "황제의 길"을 만들 정도로 페르시아 제국의 도시로 번영 하였다. 그 후 B.C 334년에 알렉산더 대왕의 수중에 들어갔다.


   이 당시 세운 신전은 희랍시대에 가장 큰 신전중의 하나로 B.C 100년에 로마의 속령이 된 후 잦은 지진과 터키 및 몽고족의 침입으로 폐허가 되었다.    1914년 프린스톤 대학 팀의 발굴로 시작하여 지금도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신전 후면에 비잔틴 시대에 교회로 사용되었던 유적이 남아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르디스교회는 매우 번성하고 활동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도요한은 외관상의 일만으로는 완성된 일이라고 생각지 않았다. 그래서 [네가 살았다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라고 책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