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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代 스미르나는 (現 이즈미르) 기원전 3,000년경 전반에 이미 인간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100년경 이오니아 그리스인들에 의해서 번영하기 시작하였으나 실제로 이 도시의 번영과 영광은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서이다.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며 진격하던 중 이곳에 성벽을 쌓고 새 도시를 건설했던 것이다.


이 스미르나는 주전 3 - 2세기 희랍시대에 항구도시로서 유대인들이 이곳에 많이 살게 되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초대교회를 핍박하였고, 계 2장 9 - 10 "유대인들의 훼방"에 관한 언급이 있음을 볼 수 있다.


폴리갑교회

사도 요한의 직계 제자였으며 그로부터 직접교육을 받았던 폴리갑은 115-156년까지 스미르나교회의 감독이었다. 156년에 스미르나에서는 대대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었다. 이 때 밀고로 체포된 폴리갑은 화형에 처해졌다. 몰려있던 군중들은 "이 사람은 우리 신의 파괴자이다. 그는 기독교인들의 아버지다"라고 외치면서 화형에 처할 것을 요구했던 것이다. 오늘날 그의 순교를 기리기 위하여 그가 세웠던 지하교회위에 현대식으로 폴리갑 기념교회를 세웠다.